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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커플 일기] 26년 9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불꽃놀이 일본 워홀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저는 늘 불꽃놀이를 꼽고는 합니다.일본에서 본 불꽃놀이는 총3회. 삿포로에서 한 번.엑스포에서 한 번.나니와 불꽃놀이 한 번.아쉽게도 나니와 불꽃놀이는 비 때문에 취소됐지만…삿포로에서 유카타 챙겨 입고 본 건 두고두고 기억에 나네요. 그런 와중에 돌아온 서울세계불꽃축제.사실 작년까지는 하는 줄도 몰랐는데…역시 관심이 생겨야 이런 게 눈에 들어오나 봅니다.단지 인터넷도 그렇고 현실에서도 아쉬운 소리가 많네요. 불꽃이 아니라 사람 구경하라는 거라느니.커플이 가면 무조건 깨진다느니.가서 후회했다느니. 뭐, 인터넷은 인터넷.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기왕 가는 .. 2026. 10. 17.
네이버 블로그 "AAA의 잡다한 블로그" 쪽을 찾아 오신 분들께(2) 본 블로그 영구 제한 먹어서 이쪽에 써둡니다.접근성이 낮다보니 뭐 보실 분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요. 이번에도 만화 쪽 저작권 신고인 모양입니다.3 아웃제인 줄 알았는데 2 아웃인 모양이네요.뭐 요즘 블로그 자체가 워낙 뜸하긴 했는데...(바쁘다 보니...) 어떻게 할지 생각 중에 있습니다.그냥 GPT로 아예 새 홈피이지 팔까도 싶고.그냥 이쪽에 느긋하게 이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하여간 잘 부탁드립니다? 2026. 10. 6.
[오타쿠 커플 일기] 26년 5월 수원 코믹월드 코믹 월드 오타쿠 인생 언 2n년.블로그 인생은 또 13년 가량.그런 와중에 어떻게 단 한 번을 코믹 월드를 가본 적이 없었네요.주변 친구들이 관심이 없다 보니 덕질 해온 것치고는 살짝 거리가 있었던 듯합니다. 여친님하고 사귀기 시작한 이후로도 공식 행사 위주로 갔으니까요.머릿속으로는 늘 언제 한 번 가보기는 하고 싶은데... 였던 상황.그런 와중에 여친님이 본격적으로 그림도 그리고 굿즈도 만들기 시작했으니까요.언젠가 직접 부스를 내게 될지도 모르니, 답사 겸해서 한 번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그런 와중에 겸사겸사 일본어 모임 행사도 겸하게 됐네요.아무도 안 오면 둘이 가지~ 했는데 생각지 않게 세 분이나 모여주셔서요.원래 가보셨던 분, 처음 가보시는 분, 아예 서브컬처 문화 잘 모르시는데 호기심 생기신 .. 2026. 5. 17.
[오타쿠 커플 일기] 니디 걸 오버도즈 콜라보 카페 & 니케 3.5주년 남산타워 옥외 광고 일기 뜬금 없지만 또또또 새로운 카테고리입니다.카테고리 늘리는 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긴 하지만요.워홀 일기 마무리하고 드는 생각이 그래도 역시 뭐든지 써놓기 마련이란 점.적어도 제 기억에 남는 거 하나만은 확실히 좋더라고요.또 나중에 모종의 재산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전에는 여행글 같은 걸 주로 리뷰 카테고리에 올리긴 했는데...그랬더니 뭔가 리뷰로서의 역할(호불호나 평가 등)가 안 들어가니 잘 써지지 않더라고요.제가 그런 평가를 잘 했냐는 별개로, 응응. 그런 의미에서 일기 형식으로 돌아왔습니다!별다른 이야기는 안 쓰고 아마 저랑 여친님의 오덕 생활이 위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그 외에는 으음~ 신혼 생활... 같은 것도 쓰게 되려나요.일단 5월에 이사 예정이긴 하거든요.뭐 그때그때 생각해봐야.. 2026. 5. 15.
[독서노트] 저소비 생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소비  딴에는 소비가 많지 않은 편이라 생각한다. 요즘 들어 취미에 쓰는 돈도 줄었고, 생활면에서도 저렴하거나 있는 걸 활용하는 편이다. 물론 타고 난 성미는 아니다. 10여년 전까지는 외려 없는 돈을 전부 취미 생활에 전부 들이 붓는 식이었으니까. 대학생이 대개 그렇지 않냐고 변명하고 싶을 뿐. 지금의 소비 패턴이 정착된 건 대략 5년 전 쯤이라 생각된다. 한참 코로나가 돌고 그걸 극복하며 주식 붐이 돌 쯤. 나도 따라서 이것저것 공부했다. 블로그에도 그 흔적이 꽤 많이 남아 있다. 투자를 다룬 책의 독서노트라던가. 정작 그 책은 추천하고 싶지 않고, 정말 감명 깊게 읽은 건 독서노트를 쓰기 전이라 그 흔적은 남아.. 2026. 5. 7.
오늘의 일본 기사 「「ILLUMINATION/任天堂」の新映画が2028年4月12日に公開か('일루미네이션/닌텐도'의 새로운 영화가 28년 4월 12일에 공개 루머)」 ✒️오늘의 일본 기사📖  スペインのユニバーサルピクチャーズ公式サイトにて、ILLUMINATIONと任天堂による映画についてのスケジュールが公開されている。  스페인 유니버설 픽처스 공식 사이트에 일루미네이션과 닌텐도의 영화에 관한 스케줄이 공개되어 있다.  タイトルについては「UNTITLED」と表記されており、現時点では詳細については不明。スケジュールによると、2028年4月12日の公開となっている。  제목은 ‘UNTITLED’로 표기되어 있으며 현시점에선 상세는 불명이다. 스케줄에 따르면 28년 4월 12일 공개로 되어 있다.  これから何らかの情報が明かされていくのか。今後の続報に期待したい。  앞으로 어떤 정보가 발표될지 앞으로의 속보를 기대해본다. 출처 : https://news.yahoo.co.jp/articles/5a81.. 2026.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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