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1905

[오타쿠 커플 일기] 26년 10월 코믹월드 문구전 2026 가을 문구전드디어 신청했습니다.코믹월드 문구전.지난 번에 답사도 했고, 여친님도 열심히 준비했으니까요.참가비만 7만원, 굿즈 제작비까지 생각하면 흑흑흑.그래도 우리가 함께 만들고 함께 생각한 내용을 누군가에게 전달한다.그 마음가짐 하나로만 달려가 보려 합니다.그러려면 필요한 게 사전 답사!코믹월드야 이전 번에 한 번 다녀오긴 했지만...코믹월드와 문구전은 방향성도 참여층도 많이 다르니까요.한 번 문구전 그 자체의 답사도 필요하다 생각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찾아 온 세종대학교입니다.입구가 굉장히 신기하게 생겼네요.서울권 대학에 와 본 적이 있어야죠 ㅋㅋ.작은 행사고 시험 같은 게 아니다 보니 안내도 소소하네요.둘이서 나란히 '여기가 맞나?', '맞나?' 이러고 있었습니다.대학이라 좀 편하게 들어갈 수 있어서 .. 2026. 10. 18.
[오타쿠 커플 일기] 26년 9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불꽃놀이 일본 워홀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저는 늘 불꽃놀이를 꼽고는 합니다.일본에서 본 불꽃놀이는 총3회. 삿포로에서 한 번.엑스포에서 한 번.나니와 불꽃놀이 한 번.아쉽게도 나니와 불꽃놀이는 비 때문에 취소됐지만…삿포로에서 유카타 챙겨 입고 본 건 두고두고 기억에 나네요. 그런 와중에 돌아온 서울세계불꽃축제.사실 작년까지는 하는 줄도 몰랐는데…역시 관심이 생겨야 이런 게 눈에 들어오나 봅니다.단지 인터넷도 그렇고 현실에서도 아쉬운 소리가 많네요. 불꽃이 아니라 사람 구경하라는 거라느니.커플이 가면 무조건 깨진다느니.가서 후회했다느니. 뭐, 인터넷은 인터넷.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기왕 가는 .. 2026. 10. 17.
네이버 블로그 "AAA의 잡다한 블로그" 쪽을 찾아 오신 분들께(2) 본 블로그 영구 제한 먹어서 이쪽에 써둡니다.접근성이 낮다보니 뭐 보실 분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요. 이번에도 만화 쪽 저작권 신고인 모양입니다.3 아웃제인 줄 알았는데 2 아웃인 모양이네요.뭐 요즘 블로그 자체가 워낙 뜸하긴 했는데...(바쁘다 보니...) 어떻게 할지 생각 중에 있습니다.그냥 GPT로 아예 새 홈피이지 팔까도 싶고.그냥 이쪽에 느긋하게 이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하여간 잘 부탁드립니다? 2026. 10. 6.
[오타쿠 커플 일기] 26년 5월 수원 코믹월드 코믹 월드 오타쿠 인생 언 2n년.블로그 인생은 또 13년 가량.그런 와중에 어떻게 단 한 번을 코믹 월드를 가본 적이 없었네요.주변 친구들이 관심이 없다 보니 덕질 해온 것치고는 살짝 거리가 있었던 듯합니다. 여친님하고 사귀기 시작한 이후로도 공식 행사 위주로 갔으니까요.머릿속으로는 늘 언제 한 번 가보기는 하고 싶은데... 였던 상황.그런 와중에 여친님이 본격적으로 그림도 그리고 굿즈도 만들기 시작했으니까요.언젠가 직접 부스를 내게 될지도 모르니, 답사 겸해서 한 번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그런 와중에 겸사겸사 일본어 모임 행사도 겸하게 됐네요.아무도 안 오면 둘이 가지~ 했는데 생각지 않게 세 분이나 모여주셔서요.원래 가보셨던 분, 처음 가보시는 분, 아예 서브컬처 문화 잘 모르시는데 호기심 생기신 .. 2026. 5. 17.
[오타쿠 커플 일기] 니디 걸 오버도즈 콜라보 카페 & 니케 3.5주년 남산타워 옥외 광고 일기 뜬금 없지만 또또또 새로운 카테고리입니다.카테고리 늘리는 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니긴 하지만요.워홀 일기 마무리하고 드는 생각이 그래도 역시 뭐든지 써놓기 마련이란 점.적어도 제 기억에 남는 거 하나만은 확실히 좋더라고요.또 나중에 모종의 재산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전에는 여행글 같은 걸 주로 리뷰 카테고리에 올리긴 했는데...그랬더니 뭔가 리뷰로서의 역할(호불호나 평가 등)가 안 들어가니 잘 써지지 않더라고요.제가 그런 평가를 잘 했냐는 별개로, 응응. 그런 의미에서 일기 형식으로 돌아왔습니다!별다른 이야기는 안 쓰고 아마 저랑 여친님의 오덕 생활이 위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그 외에는 으음~ 신혼 생활... 같은 것도 쓰게 되려나요.일단 5월에 이사 예정이긴 하거든요.뭐 그때그때 생각해봐야.. 2026. 5. 15.
[독서노트] 저소비 생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소비  딴에는 소비가 많지 않은 편이라 생각한다. 요즘 들어 취미에 쓰는 돈도 줄었고, 생활면에서도 저렴하거나 있는 걸 활용하는 편이다. 물론 타고 난 성미는 아니다. 10여년 전까지는 외려 없는 돈을 전부 취미 생활에 전부 들이 붓는 식이었으니까. 대학생이 대개 그렇지 않냐고 변명하고 싶을 뿐. 지금의 소비 패턴이 정착된 건 대략 5년 전 쯤이라 생각된다. 한참 코로나가 돌고 그걸 극복하며 주식 붐이 돌 쯤. 나도 따라서 이것저것 공부했다. 블로그에도 그 흔적이 꽤 많이 남아 있다. 투자를 다룬 책의 독서노트라던가. 정작 그 책은 추천하고 싶지 않고, 정말 감명 깊게 읽은 건 독서노트를 쓰기 전이라 그 흔적은 남아.. 2026. 5. 7.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