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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어

오늘의 일본 기사 「「弁当店」の倒産、2年連続で最多 「安い弁当」限界に('도시락 가게'의 도산, 2년 연속으로 최대. 한계를 맞은 '저렴한 도시락')」

by noh0058 2026.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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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기사📖

 

 2025年に発生した、仕出しやテイクアウトを中心とした「弁当店」の倒産(負債1000万円以上、法的整理)は55件となった。2024年の件数(52件)を上回り、2年連続で過去最多を更新した。個人店の閉業などを含めると、実際はより多くの弁当店が市場から退出したとみられ、原材料高などに耐え切れない中小弁当店の淘汰が進んだ。

 

 2025년 발생한 배달이나 포장을 중심으로 한 ‘도시락 가게’의 도산(부채 1000만 엔 이상, 법적 정리)는 55건에 이르렀다. 24년 건수(52건)을 상회하며, 2년 연속으로 과거최다 수치를 갱신했다. 개인점으로 폐업을 포함하면 실제로는 더 많은 도시락 가게가 시장서 퇴출된 걸로 보이며 원가료 상승 등으로 버티지 못하는 중소 도시락 가게의

 

 弁当店では、会議や法要、冠婚葬祭といった大口受注の減少や、テレワークなどで事業所向けランチ弁当の需要低下に加え、原材料高、人手不足、競争の激化など、多くの逆風にさらされた。特に、2021年以降は原油高や円安、ウクライナ情勢の影響を受け、鶏肉や食用油、小麦粉など食材価格が高騰し、近時は食材のなかでも特に「コメ」の価格高騰が弁当店の経営を大きく圧迫した。仕出し・宅配をメインとする弁当店では、長時間労働や早朝対応など勤務環境が厳しい「調理人」「配送人材」の確保に苦戦し、人件費アップも余儀なくされた。他方で、コンビニ・スーパーの弁当の品質向上やドラッグストアの総菜分野の参入、フードデリバリーの台頭などで持ち帰り弁当の価格競争も激しくなっている。

 

 도시락 업계는 회의나 법요, 관혼상제 같은 대량 수주의 감소나 재택 근무 등으로 사업자 대상의 점심 도시락 수요 저하에 더해 원가료 상승, 일손 부족, 경쟁 심화 등 많은 역풍을 받아 왔다. 특히 21년 이후로는 원유가 상승이나 엔저, 우크라이나 정세의 영향을 받아 닭고기나 식용유, 밀가루 같은 식자재 가격이 상승하였고 근래 들어서는 식자재 중에서도 특히 ‘쌀값’의 가격 상승이 도시락 가게의 경영을 크게 압박하였다. 배달을 메인으로 삼는 도시락 가게에선 장시간 노동이나 이른 아침 대응 등 근무 환경이 열악한 ‘조리인’, ‘배달부’의 확보에 고전하고 있어 인건비 상승도 따를 수밖에 없었다. 그 외에도 편의점이나 슈퍼 도시락의 품질 향상이나 드러그스토어의 신선 분야 참가, 배달 음식의 대두 등으로 포장 도시락의 가격 경쟁도 심화된 상황이다.

 

 そのため、低価格弁当を中心に展開する中小弁当店ではスーパーなどの500円以下の弁当と競合し、値上げが進まず採算が悪化するケースが多く発生している。実際に、仕出し弁当店を展開していたおはらフーズ(鹿児島)は、コンビニなどとの競合激化に加え、コロナ禍によるイベント向けの需要減、原材料価格上昇などが収益を圧迫し、最終的に事業の継続を断念した。

 

 때문에 저렴한 도시락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중소 도시락 가게에선 슈퍼 등의 500엔 이하 도시락과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을 올릴 수 없는 상황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배달 도시락 가게를 전개하고 있는 오하라 푸드(가고시마현 소재)는 편의점과의 경쟁 격화에 더해 코로나에 따른 이벤트용 도시락의 수요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수익을 압박하여 최종적으로 사업 지속을 단념하게 되었다.

 

 弁当事業を手がける企業の損益状況をみると、2024年度は42.7%が前年度から「増益」となった。ただ、速報値ながら2025年度は31.4%に急減し、「赤字」(41.9%)が3年ぶりに40%を占めた。この結果、2025年度における赤字・減益を合わせた「業績悪化」の割合は64.8%となり、多くの弁当店で利益確保が課題となった。原価構成に占める食材費の割合が非常に高い中小弁当店では、値上げしなければ原材料高の影響で利益が大きく削られる。他方、値上げをすると客離れが進み、売り上げが確保できない板挟みに直面し、低価格弁当のビジネスモデルに限界感がみられる。

 

 도시락 사업을 전개 중인 기업의 손익 상황을 확인해보면 24년도는 42.7%가 전년도보다 이익이 확대됐다. 단지 25년도 속보에 따르면 31.4%가 이익액이 감소되었으며 ‘적자’(41.9%)로 3년 연속으로 40%를 넘었다. 그 결과 25년도의 적자, 이익 감소를 더한 ‘경영 악화’ 비율은 64.8%로, 대다수의 도시락 가게서 이익 확보가 과제시화 되고 있다. 원가 구성 중 식자재비의 비율이 매우 높은 중소 도시락 가게에선 값을 올리지 않으면 이익이 크게 떨어지고 만다. 그런 한편 가격을 높이면 손님이 벗어나고 매상이 확보되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는 만큼 저가 비즈니스 모델에 한계감이 엿보이고 있다.

 

 足元では、「こだわりの米」「管理栄養士監修」など付加価値を追加することで高単価でも満足できる弁当と、セントラルキッチンの活用などで500円台を維持しつつ利益を確保する大手チェーンとの価格戦略の二極化が鮮明となっている。弁当市場では今後、安さよりも価値を重視する店と、大手の仕組みを生かして低価格を維持する店の二極化がより進むと考えられる。

 

 현재는 ‘엄선쌀’, ‘영양 관리사 감수’ 등 추가 가치를 더해 비싸지만 만족 가능한 도시락과 센트럴키친 등의 활용으로 500엔대를 유지하면서 이익을 확보하는 대형 체인점의 가격 전략의 양극화가 선명해지고 있다. 도시락 시장에선 앞으로 저렴함보다 가치를 중시하는 가게와 대형 기업의 구조를 살려 저가격을 유지하는 가게의 양극화가 진행되리라 추측된다.

 

출처 : https://news.yahoo.co.jp/articles/190e0cc9d4ff1c65fd5262d42b5480e1733f418b

 

📑오늘의 주요 단어🔤

 

淘汰(とうた) : 도태

こだわり : 엄선한, 고집한

弁当(べんとう) : 도시락

満足(まんぞく) : 만족

セントラルキッチン: 센트랄키친

 

안녕하세요, 모후모후 일본어 프리토킹입니다!

일본의 도시락 문화는 워홀 중에서도 특히 재밌었던 녀석이네요.

특히 마트가 끝나기 직전에 구할 수 있는 반값 도시락은 재미와 저렴함의 이도류!

언제쯤 싸질까~ 하고 어슬렁거렸던 것도 기억에 선명하네요.

 

그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전문 도시락점은 가본 적이 없네요.

홋카홋카테 등등 보기는 많이 봤는데 말이죠.

다음에 여행 갈 때에는 도시락 가게도 한 번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저희 모후모후 일본어 프리토킹은 수유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아늑하고 포근한 카페, “공원앞카페”의 도움을 받아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 때에도, 그렇지 않을 때에도 찾아주시면 기쁠 거 같습니다! 자세한 주소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네이버지도]

공원앞카페

서울 강북구 덕릉로41길 95 지하1층

https://naver.me/FlB6mBYE

 

모후모후 일본어 프리토킹🍮

https://www.daangn.com/kr/groups/XPm0NZ9A?utm_medium=copy_link

 

모후모후 일본어 프리토킹은 수유, 도봉을 중심으로 전개중인 일본어 프리토킹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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