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일본 기사📖
東日本大震災の発生から、本日で15年を迎えました。人的・物的とも傷痕が完全に癒えたとは言い難い一方、この災害は日本のアニメやゲームにも大きな影響を与えました。
오늘은 동일본 대지진 발생 15주년. 인적, 물적으로 상처가 완전히 나았다고는 하기 어려운 한편으로, 이 재해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도 막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震災直後には人気アニメの放送休止やゲーム発売延期が相次ぎ、社会全体に自粛ムードが広がりました。ついには「何をどう描くのか」という創作の方向性そのものにまで、震災の記憶が刻ま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
재난 직후에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방송 중지나 게임의 발매 연기가 이어졌고, 사회 전체에 자숙 분위기가 펼쳐졌습니다. 나아가서는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가’ 하는 창작의 방향성 그 자체에도 재해의 기억이 새겨지게 됐습니다.
そしてこの15年、震災の影響は時とともに形を変えてきました。その移ろいを振り返りながら、現在私たちがどの位置に立っているのかを確認してみましょう。
그리고 이 15년, 재해의 영향은 시간과 함께 형태를 바꾸어 갔습니다. 그 추이를 돌이켜 보며 지금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확인해보죠.
エンタメ産業において決定的な影響といえるのが、デジタル漫画雑誌の配信が定着したことです。震災による製紙工場の被害や交通の寸断により、主要コミック誌は被災地への配達が大幅に遅れ、あるいは困難に陥りました。それを受けて集英社や講談社などが電子版の無料公開を行い、デジタル配信の定着が加速しました。
엔터테이먼트 산업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건 디지털 만화 잡지의 배포가 정착된 점입니다. 재난에 따른 제지 공장의 피해나 교통 중단으로 주요 만화 잡지의 피해지 배달이 큰폭으로 늦춰지거나 곤란에 이르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슈에이샤나 코단샤 등이 전자 서적판을 무료로 공개하여 디지털 배포 정착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また東北を扱う『桃太郎電鉄2012(仮)』が制作中止となり(後に『桃太郎電鉄2017』で東北路線が復活)、様々な作品の発売延期も相次ぎました。2010年代半ばは自粛ムードが広がる一方、娯楽が人々を力づけるとの議論も生まれました。
또 도호쿠를 다루는 ‘모모타로 전철 2012(가제)가 제작 중지가 되었고(후에 ‘모모타로 전철 2017’서 도호쿠 노선이 부활했습니다) 수많은 작품의 발매 연기가 이어졌습니다. 2010년대 중반 쯔음은 자숙 무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락이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는 논의도 생겨 났습니다.
2020年代には、被災地を舞台とした作品やアニメツーリズムを通じて復興を支援する企画も定着。『すずめの戸締まり』の新海誠監督は、劇中で震災を明示してはいないものの「今描かなければ」と語り、共通体験の風化を防ぐ意図を強調していました。
2020년대에는 피해지를 무대로 한 작품이나 애니메 투어리즘을 통해 부흥을 지원하는 기획도 정착했습니다.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극중에서 재난을 명시하지는 않았을 뿐, ‘지금 그려야 한다’는 생각에 공동체 체험의 풍화를 막는 의도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この国はすでに「未曾有の震災や原発事故」が起きた時系列の上にあります。その現実は『シン・ゴジラ』などの作品にも強く表れているとの指摘もあります。エンタメがユーザーに届く経路やクリエイティブの前提として、東日本大震災はこれからも作品の中に刻まれ続けていくでしょう。
이 나라는 이미 ‘미증유의 재난이나 원자력 사고’가 일어난 시계열 위에 있습니다. 그 현실은 ‘신 고질라’ 등의 작품에도 강하게 드러나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동일본 대지진은 앞으로도 엔터테이먼트가 유저에게 닿는 경로나 크리에이티브의 전제로서 많은 작품에 새겨질 것입니다.
출처 : https://news.yahoo.co.jp/articles/1323dddab13b2f16ed9f48fceb26ca0f258bdaad?page=1
📑오늘의 주요 단어🔤
エンタメ : 엔터테이먼트
ユーザー : 유저
被災地(ひさいち) : 피재지(재난 피해가 있었던 현장)
東北(とうほく) : 토호쿠
産業(さんぎょう) : 산업
안녕하세요, 모후모후 일본어 프리토킹입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동일본 대지진.
한국도 일본과 그리 많지 않고 서로서로 인적 교환도 많은 나라니까요.
아마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기억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같은 일이 두 번 다시 없기를 바라봅니다.
저희 모후모후 일본어 프리토킹은 수유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아늑하고 포근한 카페, “공원앞카페”의 도움을 받아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 때에도, 그렇지 않을 때에도 찾아주시면 기쁠 거 같습니다! 자세한 주소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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