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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홀리데이/일기

[일본 워홀 355일차] 이제 D-10, 워홀 올 때와 비슷한 설레임 오사카 워홀 355일차

by noh0058 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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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간만에 제때 쓰고 있는 일기입니다.

한국은 본격적으로 설연휴가 시작되었겠군요.

잘 보내실 예정이실까요?

일본에서는 물론 크게 의미가 있...

 

라고 생각했는데 내일 츠루하시 갈 예정이군요.

어쩌면 시장에서 전이나 떡국 등을 파는 걸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 사와볼까 싶기도 하네요, 요즘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쪼들리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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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이제 355일.

365일 일기까지 열흘 남았군요.

사실 1일차 쓰면서도 설마 365일 다 쓰겠어? 했는데 진짜 다 쓰고 있네요.

이건 좋은 성공 경험으로 남겨둬야겠습니다.

 

어쨌든 남은 열흘.

어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침으로는 간단히 야마자키 데리야키 햄버거.

점심으로는 카레빵 먹었습니다. 빵빵의 연속이네요.

카레빵 관련해선 일본에서 잘 먹은 식품을 다룬 리뷰를 작성해봤습니다.

그쪽도 관심 가져주시면 기쁠 듯하네요!

 

저녁은 예정대로 패미치키로 치킨덮밥.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고 패미치키를 잘 잘라서 얹어준 다음.

 

남은 소스를 팍팍 뿌려서 먹었습니다.

데리야키 소스 대신 넣은 야키소바 소스가 조금 부족하긴 했는데...

그래도 익숙한 치킨마요맛 나와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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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치키가 늘 간식으로만 먹었는데 반찬으로도 우수한 거 같네요.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이렇게 자주 먹었을지 모르겠습니다.

패미치키도 일본 올 때마다 사먹는데 가기 전까지 곧잘 먹어두려 합니다!

 

열흘

 

귀국은 2월 25일 4시 30분 비행기!

이제 진짜 열흘 남았습니다.

하루하루 카운트다운...

워홀 올 때랑 비슷한 설레임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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